한국관광공사, 9월 8일 2만명 규모 한류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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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관광공사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외래객 방한관광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오는 9월 8일 오후 7시 서울 고척돔구장에서 2만 명 참석 규모의 K-pop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샤이니, 비스트, 원더걸스,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소년공화국, B.A.P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K팝 콘서트와 더불어 가수 거미와 탤런트 진구가 출연하는 가운데 ‘태양의 후예’ OST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