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 ‘지젤’ 8월 개막…충무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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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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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발레의 대표작인 ‘지젤’이 유니버설발레단의 무대로 8월 12~14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지젤과 비극적인 사랑을 나누는 알브레히트는 객원 수석무용수로 있는 엄재용을 비롯해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이동탁, 강민우가 나눠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