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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손에 이끌려 인왕산 등산을 하고 옥인동으로 내려오다 맛있는 향에 이끌려 이 카페에 들어갔다. 일단 부담없는 저렴한 가격이 카페를 들어가게 하고, 심플한 인테리어에 눈길을 가게 한다. 워낙 옥인동은 새로운 가게들이 오픈 .. 또는 문을 닫아서.. 최신판 인테리어의 전시장이라고 할만큼 늘 눈을 즐겁게 해주는 장소라 자주 찾는 장소이기도 하다. http://blog.naver.com/innolife8113/220730605070  

옥인동(서촌) 금상 고로케


  @ 스페이스이노라이프에서는 신선하게 갓 로스팅한 원두를 맛있게 드실수 있습니다. @자주 구입하는 로스팅 원두가게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으로 구입할수 있는데.. 저는 직접 가서 구입합니다. 동대문에 있습니다. 직접 눈으로 로스팅하는 모습을 보며 구입하는데.. 한결같은 맛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사장님덕에 저는 늘 가장 좋은 원두로 손님들에게 접대할수 있어서 기쁨니다. 매일 로스팅하고 매일 그 로스팅한것을 다 […]

신선한 로스팅한 원두


인사동 초입에 오른쪽2층에 “여기쯤”이란 작은 갤러리 카페가 있다.   주인장의 느낌이 그대로 묻어나 있는 깔끔함 .. 독특함.. 인사동 스러움이 가득한 카페이다.   인사동에서 프랜차이즈 카페보다 이런 카페에서 차한잔의 여유가 더 어울리는듯 하다   仁寺洞の名所、喫茶店『ヨギッチュム(このあたり)』 喫茶店『ヨギッチュム(このあたり)』は、地下鉄3号線安国(アングク)駅6番出口を出てから仁寺洞の入口にある。 ドア前から良い雰囲気がする。 異なる感じがする? 画家らの作品が印象的。 雰囲気の良い窓辺。 喫茶店から眺める仁寺洞の風景。 こぢんまりして温かい…そしてちょうど良い温かさ…。 独特なインテリアとキッチン。 ずっとここに居たくなるインテリア。 メニュー? 仁寺洞に行ったら、必ず寄って欲しい。

인사동 갤러리 카페 “여기쯤”



  경복궁을 더욱 아름답게 느끼시려면 야간개장을 이용하는것이 행운? 예약을 해야하기 때문에 소수만의 특권이랄까? 참으로 아름다운 궁을 사진으로라도 대리만족? 4月30日から第2次景福宮夜間開場が始まり、多彩なイベントが用意されている。 そのうちの1つが、慶会楼の夜間音楽会。 慶会楼の音楽会は、国楽人パク・イェリが進行役を務め、『大吹打演奏』(王のお出ましや、軍隊の行進、 凱旋する時演奏する音楽)から五方色の公演服と仮面をつけた男が踊る処容舞、ムン・ジェドクのデークム 散調に続き舞鼓舞(大きな舞鼓を真ん中に置き、8人が双龍を成す舞)とスリョンムン演奏、そしてイ・ジュウ ン名唱のサラン歌と4人の京畿民謡名唱が歌う京畿民謡、滅多に無い高貴な音楽会を観覧できる幸運。 景福宮は、後世によって現在まで朝鮮時代最高の故宮と評価されているだけに、観るべきところが豊富 で、古風で美しい。  夜間開場は、韓服着用活性化及び大衆化のために、韓服を着ている人は無料入場できる。 フィナーレを飾るのは、興礼門でのメディアファサード公演(建築物の外壁をスクリーンにして、 メディア映像を見せる技法)だった。 6月30日まで続く『景福宮夜間特別観覧宮中文化祝典』が体験できる良い機会だ。

경복궁 야간개장


*내용 :종로 서부지역 문학탐방(한국 현대문학과 문인들의 발자취) *인원 : 50명(2개팀으로 나누어 도보로 이용함) *일시 : 2016년 6월 29일 (수요일 )  14:00- 16:00 *집결지 : A 팀 : 광화문역 4번 출구 B팀 : 경복궁역 4번 출구

원데이, 종로 문학산책